여기는 고래 뱃속
치유하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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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우리
2006/12/0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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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시원해졌네...
고래
2006/12/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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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깨운하죠
얼씨구
2006/12/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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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다 어디로 가삤나??
고래
2006/12/1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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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잠시 치워 두었습니다~
동물우리
2006/11/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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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이란게 저런거구나... 신기하다... @@ 깜짝 놀랄만하네... ㅋㅋ
고래
2006/11/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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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흑흑 업데이트하면 된다는데.. 아이고
얼씨구
2006/11/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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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은 누구도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는데서 이루어 진다.
==> 아마 유리 슐레비츠 할배일 것이다~
고래야, 그림 잘 돼가냐?
자크 계속 못나갔네, 말만 하고
담주는 꼭 나갈테다.
고래
2006/11/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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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몰라서 추리극을 펼치느라 애좀 먹었죠. 진영언니! 같이가요 저도 저번주에 빠졌는데 ㅎㅎ
새턴링즈
2006/10/2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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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출구를 찾았나보네, '재밌다'는 말이 참 뿌듯하다.
설명할 수 없는 자신의 부분, 나는 요새 전문가에게 그것을 보여주려 하고 있지... 언니가 추천해줘서 가본 곳인데 너랑 나는 아직 청소년이라(만24세미만)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어. 호호.
한국청소년상담센터 라고 신당역에 있거든,,
임상심리전공자인 언니가 추천해준걸로 봐서 괜찮은 곳인 듯 해-(난 저번주 처음가서 접수면접만 했고 본격적인 상담은 아직 연락을 기다리는 중이야.)
뭔가 크게 달라질거라는 기대는 없지만 내가 이렇게 들날쭉한 이유라도 알아내야지 싶은데.. 알고 나서야 뭔가 조치를 취할 수 있을거 같고. 내 생각엔 너한테도 필요할 것 같고. 한번 전화해서 상담예약해보렴. 02-2231-2000 하하 무슨 홈쇼핑 광고같자나. =_=
고래
2006/10/2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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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 23세 인가? 무료라니 좋은데. 음.. 상담이라..
생각해주니 고맙네.. 나도 함 받아보까 예약자가 많나보네
고래
2006/10/3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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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람보는 사람과 하는 상담이라 걱정도 된다;;
재봉
2006/10/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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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전에 너와 얘기했던 대로 와서
카운터를 올려주었다.
그사이 그림 표현력이 많이 좋아졌네
네 그림 참 널 많이 닮아서 좋다..^^
종종 몰래몰래 들어올께.
고래
2006/10/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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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심재봉이
내 질풍노도의 시기로 잘 들어왔네
고래
2006/10/1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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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우산 들고 나갔네요
다시 보니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었네
동물우리
2006/10/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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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한 게시물 하나만 지워주면 되는디 싹 날려버렸네.. .ㅋㅋㅋ 확실해서 좋다!! 고마우이... 그림 그리기 좋은 요즘 날씨네... 내일부터 비온다던데... 정말 오려나?
고래
2006/10/1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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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꿀꿀하니
돼지라도 끌고나가야
(-_-a 혼자 방에 틀어박히면 이렇게 됩니다.)
자크때 봐요~
동물우리
2006/10/1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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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네... 뭐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긴 연휴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ㅋㅋ 그래도 재밌고 즐겁고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라...
늙으막에 시작한 신인으로서의 첫해... 차암... 힘겹구나... -_-;;; 20대는 신이내린 축복이여... ㅋㅋ
고래
2006/10/0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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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이지요.. 연휴..
일을 하고 계시다는 것 밖에 오빠 이야기를 모르네요.
궁금합니다.
오빠도 명절 잘 보내시구요.. 힘내세요!
오빠의 땃땃한 말에 항상 힘을 받고 있습니다.
보름달 처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광고같은 멘트 한번..ㅎㅎ)
고래
2006/10/1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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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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