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고래 뱃속
치유하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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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2007/0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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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은 누구도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말하는데서 이루어 진다.
==> 유리 슐레비츠 할배가 아니었다 ㅠ..ㅠ
유리 슐레비츠 할배 책에 인용된 글로써, '제임스 피츠-제임스 스티븐'이라고 돼있네.
누드크로키 수욜꺼 신청했어. 헉. 오늘부터구만.
자크도 붙여서 하면 딱 좋겠지? 전시작업땜에 눈코뜰새없어야 하건만 빠짐없이 나갈수 있을지...끙.
넌 누드크로키 언제냐?
고래
2007/01/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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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1시입니다~^^
언니 글을 보니까 좋아요. 고마워요 헤헤
좀 부끄럽네 에헤
고마워요. 마음이 조금 풀어졌어요.
고래
2007/01/0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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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괜찮아요
2007/01/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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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고래
2007/01/0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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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연산
2007/01/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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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마니 챙겨보아요~^^
동물우리
2006/12/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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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와보니 또... 시원해졌네... -_-;;;
고래
2006/12/3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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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피를 보니 내가 다 복잡해서 하하;;
정리를 정리를
얼씨구
2006/12/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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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힘 내자!!
고래
2006/12/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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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긍정의 힘이 필요합니다!
보노보노-_-;;;
2006/12/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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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왜 뒷풀이 안왔나요?
아는 사람 "몇"명중 하나신데;;;
고래
2006/12/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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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날 좀 작업할게 많아서요.. 결국 끝내지 못했지만;; ^^;
그래도 그날 인사해서 반가웠어요~~ 다음엔 꼭 같이해요. 2차까지 ㅎㅎ
고래
2006/12/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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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퇴치 성공!
구연산
2006/12/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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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생각이 많쿠먼...
글부터 그림, 사진까지 온통 생각으로
도배된것같아 내머릿속까지 와글와글해지는
기분인걸..^^;
고래
2006/12/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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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뿐이지
몽상몽상
머릿속은 항상 북적북적
얼씨구
2006/12/1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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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이 아주 묘하니 재밌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찍히는 건가??
고래
2006/12/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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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찍으면.. 몇장 좋아뵈는게 섞여있더라구요.. 허허 고마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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