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고래 뱃속
치유하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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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2007/07/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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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못나오겠네.
얼렁 나아라. 같이 놀자
고래
2007/07/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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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다 모이겠네
또 한달이 지났네요
아아 같이 술마시고 싶다
구연산
2007/07/10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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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님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 놀러갈꾀요~^ㅠ^
아참! 얼씨구님봤다~ㅋㅋㅋㅋ 쥐띠?!
얼씨구
2007/07/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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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 날 잘 들어갔어요??
호미는 잘 있나 궁금하네...
담에 배상이랑 같이 놀아요
고래
2007/07/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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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왠지 반상회 느낌이랄까
ㅋㅋ
같이 놀아요
구연산
2007/07/09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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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심심할텐데 읎뎃을 생각해봄 으떨까나?
고래
2007/07/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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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허 너무 잠잠했나
다음주면 다리가 좀 나을 것 같아
냐- 좋은 소식'-'*
요샌 나다니지 못해서 동네에서 놀아
사진찍은거 올려야지
유수
2007/06/1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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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어떻게 지내세요? 궁굼해서 들렀다 갑니다. ^^
고래
2007/07/0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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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조용하게 지내고 있어요.
개한테 물려 입원도 해가면서..흠흠..
아, 유수씨는 잘 있어요?
찾아주셔서 놀라기도 좋기도..^^
지하철에서 마주쳤을때 생각나네요
유수
2007/07/1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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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안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좀 나아지셨나요? 많이 놀래셨겠어요..
마음의 상처까지도 아무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죠?
(힘내세욤!!)
요새 저는 어떻게 사는지 잘 몰라하고 있답니다.
자크도 못나간지 한참이네요. 세월이 참.. 뭐 같네요..
고래님 홈피를
음악 즐겨찾기중에 등록해 두고 일할때 듣고 있어요
이제 그만 흠쳐 듣고.. 당당히.. (음악좀 더 올려주세요)
지하철에서 마주쳤을때 생각나요. 장에 가신다던 그 뒷 이야기는 아직도 못들었는데요 .. 개한테 물리신 사연과 함께 들려주실꺼라고 기대해 봅니다.^^
(구연산님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요:)
고래
2007/07/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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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잘몰라하고
항상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언제나 변한것 같지만 사실 그 전에도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답니다.
개를 무서워하게 되었어요. 그건 싫은데
나를 문 개는 그 개고 이 개는 다른 개인데 말이예요.
빵 던져주다가 물렸어요. 하하 '_'a
유수
2007/07/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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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알거 같아요. 그 기분.. 저는..(비밀이지만..) 사람을 조금 무서워해요. 전에 상처받은 일때문인데.. 잘 아물지 않아요. 하지만 힘이 날때마다 조금씩 노력하면 아물게 될거라고 믿고 있어요.
고래님도 힘내세요 ^^
고래
2007/07/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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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무서운 사람들을 하나 둘 만나가면 되는거죠.
-전 어때요
나도 앞으로 안 무서운 강아지들을 만나야지
유수
2007/07/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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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님은.. 덜 무서워요. ^^
사실..
처음에는 잘 모르니까 대체적으로 다 무서운거 같아요.
다른분들도 어느정도 무서움을 느낄거라는 짐작은 하게 되요.
다만 저는 그 증세가 조금 오~래 오~래 가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상당히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결국 서로
상처를 -.-;;;
고래님은 착한 강아지들과 인연이 닿을거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구연산
2007/06/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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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조용~하구마잉
고래
2007/07/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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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플때 자주 문자 보내줘서 고마워
얼씨구
2007/05/0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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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맞더라 (sonyon 소년 [少年])
http://blog.naver.com/cardrookie/80034383038
텐바이텐같은데도 있어
http://www.10x10.co.kr/street/brandshop.asp?designerid=boys
고래
2007/07/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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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산 티셔츠가 제일 예쁜데 따라사면 따라쟁이겠지ㅋㅋ
딸기 홍
2007/04/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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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
바나나맛 딸기 모카
!!!!!!!!!!
그 카페 잘 있는거지!!??
고래
2007/05/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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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잘있어^^
같이 가자
나도 오랜만에
에헤헤
고래
2007/05/0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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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멍키 모카
란다~
딸기 홍
2007/04/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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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전 잘 끝났으려나..(넘 늦게 물어본다 -_-;)
가서 그림 볼수 있으려나?
엽서나 카달로그 있음 하나만 주세요
그리고....나 내일 한국 들어가 :)
5일 동안 휴가! ㅎㅎ
가서 볼수 있음 보자~
다들 보고싶어 끼잉! 'ㅅ'
고래
2007/05/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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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카달로그가 모두 나갔어 ㅠ.,ㅠ
모질라서 큰일날뻔 했샤
오자마자 전화를 주시다니
영광이로세 딸기양 :-)
이재성
2007/04/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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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도 얼마 안남았네요
잘지냈나요??^^
고래
2007/05/0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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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지 못했어요.
오묘하고 조금 힘든 4월을 보냈네요.
5월이예요.
좋은 그림이 있는 전시회를 만나
다시 마음이 두근거리고,
비오는 날
젖은 흙의 박테리아 냄새를 맡으며
나무를 보며, 들꽃을 보며
오랜 산책을 했어요.
약간의 술을 마시고는
이야기도 하고
오늘은 기분이 좋아요.
찬란한 슬픔의 봄-
이지요.
고래
2007/05/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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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
얼씨구
2007/04/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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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들란 말이다!!
club.cyworld.com/si6gi
냉콤!
고래
2007/04/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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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우리 클럽이다! 예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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