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고래 뱃속
치유하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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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주앙
2009/04/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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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과 칭찬" 이라고 지었어요
시공간을 공유한다는 건
경이로운 일 같아요
동물우리
2009/03/2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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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감. 잘사냐?
고래
2009/04/0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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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물오빠다
오빠는 잘지내요?
난 분당에서 살고 있어요.
전에 전화 했었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보고싶은데
전 일하면서 고생하고 있네요 ^^
에구 , 홍익대에서 맥주마시던 생각..
동물우리
2009/04/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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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고생하다 쉬고 싶을 때 함 보자 ^^
수진안네
2009/01/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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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구경왔어요. 여긴 비밀글이 안되어서
남겨주신 방명록에 답글 남길께요 ^^
얼씨구
2009/01/20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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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돌아왔다!
물밑구경 많이 했지? 보고싶다...
조만간 우리 뭉쳐보아요, 설 쇠고??
고래
2009/01/2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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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돌아왔다~올라오려고 정말 정말 열심히 노력했어요
변한것도, 잊어버린것도 난 많은것 같아
흐아아 하고 있어요
어젠 오랜만에 누드드로잉을 나갔는데요
한겨례에서 처음 드로잉할때 느낌이 생각났어요
사실 굉장히 그때, 내가 그림 되게 못그리는 것 같고
나만 못하는 것 같고 손에선 자꾸 괴물이나오고
그랬거든요. 어제도 그랬어요.
그런데 아하하 그래그래 하고 넘겼어요. 사실 겁나는데
겁내지 않으려고, 천천히 그림그릴래요
인사동에서 굉장히 좋은 사진전을 봤어요.
설쇠고!
언니가 제일 보고프다! 왜 그럴까
2008/11/2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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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구연산
2008/01/0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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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도약은 언제...쯤
멋진 2008년 꾸려가세욤~^^
고래
2009/01/2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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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인데?
유수
2007/09/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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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고래님은 가을을맞아 어디론가 떠나신거같아요.. (그죠..?)
고래
2007/10/0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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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나아졌어요
비가 좀 덜 오니까
요샌 날이 좋으니까
혼자서 있는 방에도 삶의 공기가 돌고
다시 노래를 느낄 수 있어요
여전히 슬프지만, 나쁘지 않아요
유수님은 잘 있어요?
보고싶네요
유수
2007/10/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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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구나... 다행이에요.
저도 걱정해주신 덕택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날씨추워지기전에 따스한 차 한잔해요..
구연산
2007/09/0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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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
2007/10/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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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직 여기 있어
얼씨구
2007/07/2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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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방. 네 방은 무진장 이쁠게 나올거 같다. 네 그림을 벽을 장식한다면 말이지
얼씨구
2007/07/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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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림을 --> 네 그림으로
얼씨구
2007/07/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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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쁠게 --> 이쁘게
얼씨구
2007/07/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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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술취한 거 아냐. 술 먹은거 다 깼어
고래
2007/07/2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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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래
2007/07/2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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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언니 주정일세~ ♥
구연산
2007/07/2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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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언뉘 봤지롱~
얼씨규언뉘 주저엉 쟁이.
고래
2007/07/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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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로 쓸쓸..
구연산
2007/07/1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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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이가 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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