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고래 뱃속
치유하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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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006/05/3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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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고래 뱃속이다 오바
왜이리 먹은게 많냐 오바!!!
으하하
홈피 점점 바뀌는중? 하얀게 더 이쁘다!
나도 쪼매 바꿨삼 놀러와 ㅋ
스킨 내가 직접 만들고 싶은데 귀찮아..ㅋ
배상 그림으로 스킨만들어도 돼? ㅎㅎㅎ
고래
2006/06/0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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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
그림이 깔꿈치 못해서 부끄러운뎅 ㅎㅎ
(내심 빙긋 웃고 있음)
새턴링즈
2006/05/3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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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오늘은 안모일것 같아
함아영씨랑 영경언니는 수요일 저녁먹으면서가 좋으실거래. 그날 선거날이고 하니 좀 한가한 마음으로 보면 좋겠다. 힛
나 글구 과제 해야되는데 요로고 있네;
하얗게 바뀐거 이쁘다 ^ㅅ^
고래
2006/06/0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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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키면 다시 까만색으로 ㅎㅎ
새턴링즈
2006/05/29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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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그렇지,,
팔공포트가.. 다른 업체에서 도메인을 등록할 경우 셋팅비용을 따로 받더라고. 그래서 안되는거였어
ㅠㅠ
팔공포트 어쩐지 싸다 했드아.
울며 겨자먹기로 유료셋팅 또 신청했어 다음주엔 될거야 흑흑흑
고래
2006/05/3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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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값이 싸면 뭔가 숨겨져있지 --
나도 내 방식의 홈페이지, 내 주소 가지고 싶다.
그치만 완전 컴퓨터 용어 공포증이야.
홈페이지 만드는 책을 보면 겁부터 더럭!
오 이런
새턴링즈
2006/05/2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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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도 바꾸고 도메인도 구입했어!
닉네임 너무 자주바꾼다고 뭐라 그래도;;;
아마 한동안 바꾸지 않을 듯.
고래
2006/05/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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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는데 계속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하는뎅;;;;;
으흠??
blackstar
2006/05/2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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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집에 왔다. 후으~
길고 긴 밤이었어.
사람이 자기 인생을 원하는 만큼 조절시킬 만큼의 능력이 된다면. 그런 경지까지 갈수나 있다면, 아마 상상하지 못할만큼(?) 먼- 길 이겠지?;
내가 너무 게을러서 더 그렇게 느끼는지도 몰라.
고래
2006/05/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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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절 못하니까 정이 가고 재밌는 거지 ㅇㅎㅎ
veril
2006/05/1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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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쓸때 주소를 남겨,, 링크 타고 다니며 홍보가 되자나 ㅋㅋ
고래
2006/05/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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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쓰고있어
서로서로 왕래하는거 같아 ㅎㅎ
gooroovoo
2006/05/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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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이거이거~~~~
오홍~~~~
다들 알고 나만 몰랐단 말인가~~~~
반가와용 고래양~
고래
2006/05/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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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자주 와요~
홍보를 안해서 (하면 올까?-_-; ) 방문자 수가..
외로워요 ㅋㅋ
백군
2006/05/0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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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머시여~
따알링...... 좀 꾸며봐~ 따 알 링~~~~
홍보도 좀 하공 따알링~~~
알라븅~
고래
2006/05/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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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_-;; 이런 느끼한
딸기
2006/05/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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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장 축하 ㅋ
그래 싸이를 따돌리는거야(이건 또 뭔소리 ㅋ)
아아 뭔가 우울한 느낌이 계속 되고 있는듯 싶다 ;
얼렁 이 구렁텅이에서 벗어나자고. ㅋ
화이삼.!
고래
2006/05/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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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싸이를 따돌리는 거야!
ㅋㅋ 미니홈피 쪼끄맣고, 왠지 나만의 공간이 아닌 것같아
항상 이사를 원했지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 같다.
습관성에다가 만성이야 만성
blackstar
2006/05/0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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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이뜨 좋앗어!
고래
2006/05/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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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간만에 목이 아프게 떠들었네
구경도 하구..
헤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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